고려대 "입학취소처리 심의위서 논의 진행 중"한영외고 학생부 정정 남아…교육청 "절차 진행"정경심 동양대 전 교수 측 변호인인 김칠준 변호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자녀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정 전 교수의 선고공판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정경심조민고려대스펙입학부산대의전원대법원관련 기사'입시 비리 혐의' 조민, 벌금 1000만원 확정…검찰·조민 상고 안해'입시 비리 혐의' 조민, 2심도 벌금 1000만원…"원심 판단 정당"'입시 비리 혐의' 조민, 항소심 선고…1심선 벌금 1000만원'입시비리' 조민 "상처입은 분들께 사과"…검찰,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구형'입시비리' 조민 항소심 재판 내년 3월로 연기…변호인 측 요청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