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전년대비 7% 인상 제안…성균관대‧중앙대 등 5% 인상대학 측 "재정손실 메우기 위해선 유학생 등록금 인상 불가피"고려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이 2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광장에서 '고려대학교 등록금 문제 공동대응 특별위원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2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총학생회등록금서한샘 기자 외인 매도 주춤하자 달러·원 1330.3원…2년 만의 최저치 또 경신(종합)거래소, 기술특례상장 평가 개편…우주항공·로봇 분야 신설관련 기사전국 대학 총학생회 "학생 반대해도 인상 통과…등심위 개선해야"사립대총장협, 3월 '등록금 인상 상한 폐지' 헌법소원 낸다적립금 상위 대학 5곳 중 2곳은 등심위 한번 열고 등록금 인상사립대 63.7% 등록금 인상 전망…동결안 제시 4곳뿐등록금 인상 놓고 등심위 갈등…교육부 "운영 규정 준수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