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규제' 대학 자율성 침해·경쟁력 약화" 학내 갈등 현재진행형…헌소 이후 격화 가능성이화여자대학교 제58대 총학생회 학생들이 2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열린 등록금 인상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1.26/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등록금 인상조수빈 기자 올해 교사 정원 이번 주 발표…"'교육 고려' 중장기 수급 정책 필요"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 3년 연속 '우수'김재현 기자 천재교육, 새 교육과정 반영한 고교 '해법문학' 시리즈 출간'30주년' EBS 수능특강 26일부터 출시…마지막 선택형 수능 대비관련 기사이화여대 등록금 인상 추진에 총학 반발 "학생 ATM 취급"적립금 상위 대학 5곳 중 2곳은 등심위 한번 열고 등록금 인상라면 5%·김치 11%·기숙사 4%↑…자취생 '눈물의 식단'에 청년심리 한파서울 사립대 대부분 등록금 올리는데…전입금 비율은 2%대로 뚝사립대 63.7% 등록금 인상 전망…동결안 제시 4곳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