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선수 인권보호 강화 방안…매년 실태조사 실시출석인정결석 줄이고 특기자전형에 학생부 비중 ↑경주지역 16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지난 7월7일 경북 경주시청 앞에서 전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 직장운동부 고 최숙현 선수의 사망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밝혀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서울-세종 영상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2020.12.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학생선수인권보호강화권형진 기자 [부고] 백주현 씨(MG손해보험 부장) 모친상[부고] 김태훈 씨(싸이웍스 대표) 장모상관련 기사배재고 사과에도 남은 과제…혐오 놀이 퍼진 학교 "해법은"대한체육회, 미성년자 폭력·성범죄 '무관용 원칙'…영구 자격 박탈 추진학교운동부 지도자 비위행위 5년간 384건…대부분 경징계코로나발 체력 저하 회복 본격화…학교체육 활성화에 528억 지원'조국 사태'에 정시 확대…'정순신 사태'로 학생부 비중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