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7월까지 총 384건…중징계는 36%고 최숙현 선수 죽음 이후에도 비위행위 안 줄어스포츠인권사진전 모습./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강경숙교육부스포츠폭력학교운동부폭력권형진 기자 [부고] 백주현 씨(MG손해보험 부장) 모친상[부고] 김태훈 씨(싸이웍스 대표)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