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휘문의숙 전 이사장 등 대법원서 실형 확정서울교육청 "청문 거쳐 교육부에 지정취소 동의 신청"학교법인 관계자들의 조직적인 회계 부정으로 인해 지난 9일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을 받은 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하교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강남구 휘문고등학교./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휘문고지정취소서울시교육청회계부정권형진 기자 한일월드컵 전 '화장실 문화 개선 운동'…신중식 전 의원 별세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관련 기사법원 "현주엽 근무지 무단이탈, 교육청 감봉 징계 인정돼"서울교육청, 자사고 취소권한 삭제 시행령 반발…"권리 보장하라"교육부, 휘문고 사태 여파 교육감 자사고 '수시 취소' 권한 삭제정근식 "AI 교과서, 창의교육과 거리 있어…더 상의 필요"'50억 횡령' 휘문고 자사고 유지한다…'패소' 시교육청 "상고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