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평가 마무리됐지만…법적 공방·교육계 갈등 불가피

지정취소 자사고 소송전 예고…전북교육청도 법적대응 준비
자사고 평가 및 존폐 둘러싼 교육계 보혁 갈등도 2R

본문 이미지 - 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2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실에서 서울·부산 자사고 지정취소 동의신청 검토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교육부는 특수목적고 등 지정위원회를 통해 지정취소 절차 및 평가지표 내용의 적법성, 적정성 등을 심의한 결과 서울 9개교와 부산 1개교의 자사고 지정취소를 동의한다고 밝혔다.2019.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2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실에서 서울·부산 자사고 지정취소 동의신청 검토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교육부는 특수목적고 등 지정위원회를 통해 지정취소 절차 및 평가지표 내용의 적법성, 적정성 등을 심의한 결과 서울 9개교와 부산 1개교의 자사고 지정취소를 동의한다고 밝혔다.2019.8.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지난달 16일 출입기자간담회에서 상산고 등 교육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뉴스1임충식기자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지난달 16일 출입기자간담회에서 상산고 등 교육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뉴스1임충식기자

본문 이미지 -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모임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자사고 재지정 취소 부동의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산동산고등학교 자사고 지정취소는 국가권력이 학생과 학부모를 짓밟은 폭거"라면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2019.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모임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자사고 재지정 취소 부동의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안산동산고등학교 자사고 지정취소는 국가권력이 학생과 학부모를 짓밟은 폭거"라면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2019.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