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별 가격 천차만별…지역별 11만원차, 자사고 최고가 체육복·생활복 포함땐 부담 심화…교육부, 전수조사 검토오는 20일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정부 합동 회의를 앞둔 19일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에서 관계자가 교복을 정리하고 있다. 나눔교복매장은 송파구청이 주변 학교와 송파구주부환경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매장으로 자켓 5000원, 바지 3000원 등 기부받은 중고 교복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2026.2.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교복학교조수빈 기자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징계 재심 20일…효력정지 가처분도 신청(종합)광운대, 2026학년도 하계 국제봉사단 발대식 개최관련 기사신예 조승희, 장한음 신곡 뮤비 출연…첫사랑 비주얼엘리트학생복, 리센느·나우즈 모델 발탁…스포티한 감성 강조박관열 시장 "바로 통하는 '직통광주'로 시민 삶 바꾸겠다"박진우, SBS 금토극 흥행 잇는다…'김부장' 소지섭 이웃 세탁소 사장 활약"학교 대신 공장 갔지만, 교복이 부럽진 않아"…'헬로카봇' 최신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