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11만 원 이상 차이…학교는 자사고가 가장 비싸교육부, 교복 구매 실태 전수조사 예정오는 20일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정부 합동 회의를 앞둔 19일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에서 관계자가 교복을 정리하고 있다. 나눔교복매장은 송파구청이 주변 학교와 송파구주부환경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매장으로 자켓 5000원, 바지 3000원 등 기부받은 중고 교복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2026.2.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교복학교조수빈 기자 광운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학부 신입생 2061명새학기 달라지는 교실…학맞통·돌봄 확대, 스마트폰 사용 금지관련 기사경산시, 신입생 4300명에 교복비 지원…1인당 30만 원'이해인 제작'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 3월 23일 데뷔 확정"최고의 배우"…故김새론·이채민 청춘 담긴 '우리는 매일매일'(종합)주낙영 경주시장 "민생 안정·미래 전략 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대구교육청, 올해 중·고 신입생 교복 구입에 125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