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별 가격 천차만별…지역별 11만원차, 자사고 최고가 체육복·생활복 포함땐 부담 심화…교육부, 전수조사 검토오는 20일 '교복 제도 관련 부처별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정부 합동 회의를 앞둔 19일 서울 송파구 나눔교복매장에서 관계자가 교복을 정리하고 있다. 나눔교복매장은 송파구청이 주변 학교와 송파구주부환경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는 매장으로 자켓 5000원, 바지 3000원 등 기부받은 중고 교복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2026.2.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교복학교조수빈 기자 숙명여대-하이서울기업협회, 현장 중심 산합협력 맞손웅진씽크빅,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3종 출간관련 기사'짠한형' 장혁, 동안 외모 비결…"시술 NO, 운동해야"[2027수시]서울시립대, 1036명 선발…고교추천 정성평가 확대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교부금 54년 만에 대수술…교육계 "학교 현장부터 허리띠 죈다""비밀을 감추고도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도사, 도깨비, 외계인 만나는 청소년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