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 투자사기' 태영호 장남, 1심 징역 3년 6개월

"다수 피해자에게 반복 범행…죄질 안 좋아"

본문 이미지 - 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장남의 사기·횡령 의혹에 관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4.10.8 ⓒ 뉴스1 이광호 기자
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장남의 사기·횡령 의혹에 관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4.10.8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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