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최근 불거진 '가정파탄' 의혹에 대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2025.12.8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박시후허위사실안소연 기자 헤어진 연인에 흉기 휘두른 10대…목격자 신고에 '코드제로' 발령'구로구 미라화 시신' 유기 혐의 2명 구속기로…"인형인 줄" 입장 반복관련 기사박시후 "가정 파탄 관여? 전혀 사실 아냐…법적 절차 밟는 중" [N인터뷰]"15년 만의 현장"…'신의악단' 박시후, 가정 파탄 관여 의혹 부인 속 귀환(종합)박시후 측 "가정 파탄 관여? 사실무근…허위 게시물 유포자 고소"박시후 측 '가정 파탄 원인 제공' 의혹에 "허위 사실…선처 없이 법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