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서울 구로구 주택가 인근 쓰레기 더미에 미라화된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80대 김 모 씨(왼쪽), 60대 김 모 씨가 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안소연 기자관련 키워드구로미라사체유기안소연 기자 유일한 탈출구에 불 질러…역삼 연쇄방화범 '살인미수' 적용(종합)'구로구 미라화 시신' 유기 혐의 2명, 구속기로…오전 영장 심사관련 기사'구로구 미라화 시신' 유기 혐의 2명, 구속기로…오전 영장 심사경찰, '구로구 미라화 시신' 유기 피의자 2명 구속영장 신청"인형인 줄" '미라화' 시신 유기 80대 건물주 진술…구속영장 예정(종합)구로구 '미라화' 시체유기 혐의 2명 "시신인줄 몰랐다"…오늘 구속영장 예정서울 구로구 주택가서 '미라화' 시신…경찰, 유기 혐의 2명 긴급체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