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이재용 지배력 강화만 목적이라 보기 어려워"이 회장 배상책임도 인정 안 해…소 제기 6년 8개월만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5.7.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물산삼성전자제일모직장시온 기자 수천번 연락·폭행에도…스토킹가해자 10명 중 8명은 풀려난다'1800억대 펀드 부실판매' 피델리스자산운용 경영진 2심도 무죄한수현 기자 삼성물산 주주들, '합병 부당' 손배소 1심 패소…법원 "위법성 없어"주학년, '성매매 의혹' 보도 기자에 손배소 승소…법원 "2억 원 배상"관련 기사삼성물산 주주들, '합병 부당' 손배소 1심 패소…법원 "위법성 없어"'문화부터 의료까지'…40년 사회공헌 홍라희,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공채 70년 삼성, 하반기 GSAT 실시…첨단산업 인재 확보 속도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이재용, 귀국 직후 부친 선영 찾아(종합)[뉴스1 PICK] 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 참석한 이재용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