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분간 심문 진행 이후…"증거 인멸·도망 염려"김건희 여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한수현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 與 국정조사 추진에 '묵묵부답' 청사 떠나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도망 염려" (상보)이장호 기자 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도망 염려" (상보)김건희 "나가서 치료받고 싶다, 尹 깨끗한 사람"…구속심문서 발언 (종합2보)관련 기사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與 "'김건희 추가 구속' 당연한 결과…대법, 신속·엄정 판결해야"대법원, 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발부…"증거 인멸·도망 염려" (상보)김건희 "나가서 치료받고 싶다, 尹 깨끗한 사람"…구속심문서 발언 (종합2보)김건희 "나와서 치료받고 싶다"…구속 심문 44분만에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