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건희 추가 구속' 당연한 결과…대법, 신속·엄정 판결해야"

박성준 "영장 발부는 시간 번 것일 뿐…정의 바로 세운 것 아냐"
대법, 구속기간 만료 나흘 앞두고 영장 발부…구속 상태로 상고심

본문 이미지 - 호송차량에 비친 김건희 여사의 얼굴 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혐의로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2026.10.21 ⓒ 뉴스1
호송차량에 비친 김건희 여사의 얼굴 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혐의로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2026.10.2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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