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2년 선고…법정구속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민간 법원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계열사 누락'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1심 벌금형 선고유예공수처,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4명에 각하 처분관련 기사'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내란특검, '언론인 폭행·체포'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