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수 "김민석 결자해지 기대했다…결과 토대로 책임져야"與 "최고위서 의총에서 보고하기로 논의"…친청 "사실 아냐"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최고위원은 김민석 대표가 지난 8·17 전당대회 당시 제기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과 관련해 "공개 협박을 멈추고 근거를 밝혀라"고 촉구했다. 2026.10.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장성희 기자 조희대 탄핵·조작기소 특검법에 신천지 문제까지…與 '삼중고'서미화, 추미애 '장애인 예산 삭감' 움직임에 "오세훈 닮았단 비난 나와"금준혁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한동훈 딸 부실수사 지적에 "일부 그렇게 보여"여야,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추미애-오세훈 위증 고발 두고 공방관련 기사김지용 중수청장, 한동훈 딸 부실수사 지적에 "일부 그렇게 보여"강신철 "DMZ 평화적 이용 공감하지만, 유엔사 역할·책임 존중해야"법원행정처장, '오세훈 2심 무죄' 정치재판 비판에 "누구도 관여 못 해"강신철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 위해 한미 협의…기존 3개 조건 유효"경찰청장 대행, 吳 '허위 사실 공표' 질의에 "네"…野 지적에 "검토"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