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후 국조 추진 입장 밝혔지만…당내선 즉각 탄핵 요구 계속 김민석發 신천지 의혹에 책임 공방…지지율 반등도 난항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최민희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민수 최고위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날 한 최고위원은 김민석 대표가 지난 8·17 전당대회 당시 제기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과 관련해 "공개 협박을 멈추고 근거를 밝혀라"고 촉구했다. 2026.10.26 ⓒ 뉴스1 황기선 기자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민석 대표 뒤로 지나가고 있다. 2026.10.26 ⓒ 뉴스1 황기선 기자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한 최고위원은 김민석 대표가 지난 8·17 전당대회 당시 제기한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과 관련해 "공개 협박을 멈추고 근거를 밝혀라 고 촉구했다. 2026.10.26 ⓒ 뉴스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