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교제폭력 고위험군, 반의사불벌죄 적용 말아야"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재명대통령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구진욱 기자 [단독] 아동은 "싫다"는데 후원자 만남 강행…서울시 위탁 아동시설 26건 지적중수청, 檢 출신 지휘라인 1차 윤곽…임은정·문지석 '합격'(종합)관련 기사靑, 김승원 사퇴로 임명 부담 덜어…후임 인선·검찰개혁 과제는 계속[뉴스1 PICK]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20일 만에 자진사퇴김승원, 지명 20일 만에 자진사퇴…"대통령께 누가 되는게 가장 마음 아파"(종합)임신중지 대안 '불법 거래' 미프진 이제 양지로…후속 입법 과제 남아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