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교제폭력 고위험군, 반의사불벌죄 적용 말아야"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이재명대통령한지명 기자 류삼영 "옛 노량진수산시장 부지 스타필드급 쇼핑몰, 동작타워 63빌딩급으로""결혼식 1호 주인공 찾습니다"…서울시, 연출비 최대 300만 원 지원구진욱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7월3일 마감...아직 95만명 안 받았다청년이 호우 시 주민 대피 돕는다...자율방재단 11개 시도로 확대관련 기사'탈모의 성지'서도 "중증 질환부터 보험"…"2030에도 필요" 반론딥페이크 피해자 "왜 여학생만 몸가짐 교육받나, '가해 책임' 가르쳐라"6년 전 첫발 뗀 광주 북구…광주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사업 선정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페미사이드 통계 도입…레드플래그 보급"7월 '모두의 생리대' 지급 시작…전국 지급기 700여대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