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직무대행으로서 법무 행정 공백 없도록 매진"이진수 법무부 차관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2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수문혜원 기자 특검, 28일 올림픽공원 투표지 247만장 임의검증…참관인 100명(종합)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관련 기사법무장관 대행 "스토킹범죄 현행법 개정 필요…범피기금 증액 협의 중"국회 행안위, 선거구획정위 위원 9인 확정…23대 총선 선거구 작업법사위, 오늘 법무부·대법 등 종감…대법관 재제청·공소취소 쟁점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공소청 미제 적체·중수청 인프라 구축…檢폐지 과제 남긴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