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능력 없는 '검사 사실관계 확인' 두고 일선 엇박자변호사·법률사무소 직원도 불명확한 절차에 고충 토로서울 서초구 공소청 안내 간판 모습.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최지환 기자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9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재석 219인 중 찬성 156인, 반대 63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검찰검사형사소송법형사재판경찰김민재 기자 [단독] 결혼정보회사에 100억대 자산가로 소개한 변호사…횡령·사기로 재판행'부정선거' 결론 압박 시달리는 선관위 특검…신변 위협에 몸살관련 기사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단독] 결혼정보회사에 100억대 자산가로 소개한 변호사…횡령·사기로 재판행[국감초점] 공소청 첫 국감…공소취소·한동훈·항소포기에 여야 격돌(종합)서울중앙공소청장 "노태우 비자금, 새 수수사실 입증하면 몰수 가능"서울광역공소청장 직대 "尹, 자랑할 만한 검사 선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