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관매직' 사건 27일 비공개 심문…김 여사는 영상 참여여권, 석방시 대법원장 탄핵 압박…구속 여부에 갈등 '분수령김건희 여사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알선수재) 부정청탁및금품등수수의금지에관한법률위반 증거인멸 등에 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윤석열국회민주당이장호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관련 기사조희대 탄핵에 조작기소 특검까지…국감 이후도 여야 전선 지속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운명의 날' 다가온 오세훈 2심…與 '선거 부담' 野 '보고 결정' 셈법 복잡'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