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서훈 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김연철 징역 1년·집유 2년"법체계에 모순과 공백 존재…형벌권, 정치 보복 수단 돼선 안 돼"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강제북송' 관련 국가정보원법위반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19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탈북어민강제북송국정원법상고권진영 기자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형 집유…"보호의무 저버려"[속보] '탈북어민 강제 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관련 기사'강제 북송' 2심 징역형 집유…與 "깊은 유감" 野 "文 사과하라"(종합)與,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집유 판결에 "깊은 유감…대법 바로잡길"野, '강제 북송' 2심 징역형 집유에 "탄원서 낸 文…국민께 사과하라"'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형 집유…"보호의무 저버려"[속보] '탈북어민 강제 북송' 정의용·서훈 2심, 징역 1년 6개월·집유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