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1심 유지 요청…박성재 "억울함 없도록 살펴달라"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6월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윤석열한수현 기자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관련 기사'이종섭 해외도피' 1심 무죄 尹 항소심 시작…특검 "공소장 변경 계획"'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선고…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내란 가담' 심우정·전무곤, 첫 재판서 "공소사실 전부 부인"'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대구시장, 오늘 1심 결심특검, '내란 가담' 박성재 2심서 징역 25년 구형…박 "1심은 사법 살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