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2차 공판 준비기일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중요임무종사심우정전무곤계엄사령부합수본권진영 기자 변호사단체 "李 대통령, 대법관 재제청 요구 철회해야" 공동성명 발표"바쉐론시계, 단순 구매대행" 김건희 주장 받아들여져 '징역 5년' 감형관련 기사'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대구시장, 오늘 1심 결심'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재판에…沈 "증거·법리 무시한 기소"(종합)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