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만 유죄…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가 지난 2월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한수현 기자 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계엄 포고령 공지' 전 국방부 대변인 "내용 몰랐다" 혐의 부인관련 기사'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특검, 윤석열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김정은, 딸 주애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 참석…국방력 과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