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유죄 받은 것은 진실"…12월 두 번째 재판"한국 법원 사법 관할 없어…표현의 자유 보장돼야"'이재명 대통령의 소년원 수감설'을 유포해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고 있는 모스 탄 전 교수가 16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이재명이장호 기자 흉기로 동료 살해한 필리핀 근로자, 징역 20년 확정…"계획 범행"[단독]"항거 불능해야 강간" 판례 뒤집나…대법 전합 '폭행·협박' 기준 첫 심리관련 기사'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 또 제동…"수사·재판 불응" 고려'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李대통령 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출입국관리법 위헌심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