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업체 21그램에 행안부 예산 불법 전용한 혐의'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은 오늘 1심 첫 공판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한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최지환 기자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관저이전예산전용김대기이상민모스탄권진영 기자 '명예훼손' 김세의, 보석심문서 "100억대 아파트 가압류…도주우려 없어"'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관련 기사'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공소청 출범, 특검 파견명령 유효한가"…재판부, '尹 관저이전' 결심 연기'尹관저이전' 윤재순, 보석심문서 석방 호소…김대기도 보석 청구'尹 관저 이전 의혹'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보석 신청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