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목사 "소년공을 소년원으로 잘못 말해"…경찰 "고의·비방 목적 인정"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2026.6.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전광훈경찰모스탄이재명서울경찰청공공범죄수사대경찰사건사고권준언 기자 연세대, 논술시험 'AI 안경' 수험생 형사고발 검토…내년 응시자격도 박탈경찰, 연세대 1만 5000여 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 내사 착수(종합)관련 기사'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광복절 서울 도심 곳곳 집회·행진…"재선거" vs "전작권 환수"시민단체, '모스 탄 체포단' 발족…"재판 끝까지 출국금지"'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집행정지 기각에 즉시 항고(종합)법원, '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 "공공복리 우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