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측 "무장 폭동으로 왜곡…인격권·명예권 침해"이진숙 측 "링크만 공유…무장 자체 허위라는 건 엉터리"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2026.10.1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5·18민주화운동장시온 기자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오늘 1심 선고…징역 4년 구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관련 기사與, 국힘 '김태규·이진숙·주진우' 향해 "초선 패륜 3남매" 맹폭[국감초점] 과방위, 이진숙 공방…與 "패륜정치 제명해야" 野 "이지매"이진숙 "법대로 안 되면 법 바꿔"…안동서 정부·민주당 비판'초강성' 이진숙·김태규 전면 등장에…운신의 폭 넓어진 장동혁한병도 "5·18 유공자·유족 명단 공개는 2차 가해…국힘 입법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