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고대죄하고 의원직 사퇴해야…장동혁도 빌런 3인방에 밀려"더민초 "국회 윤리특위 제소 검토…국힘, 당내 징계 착수해야"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2026.10.2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본인에 대한 제척 안건 의결을 바라보고 있다. 2026.10.12 ⓒ 뉴스1 황기선 기자(왼쪽부터)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과 김태규 의원. 2026.6.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김태규이진숙주진우패륜3남매조소영 기자 "수능 만점자는 왜 軍 면제 안 해줘요?" [국감 말말말]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與 김기표도 "진행해야"장성희 기자 한동훈 때리는 與…당내선 "오히려 체급만 키워줬다"한병도 "조희대 이제 사퇴하라…면피 위해 국회서 거짓 해명"관련 기사[국감초점] 여야, 법사위서 조희대·재판소원 공방…'李 골프' 두고 고성도지지율 엎치락뒤치락…'안보·사법·민생' 공세로 활로 찾는 野헌재 국감서 '李골프' 공방…野 "단체 발작버튼" 與 "김건희가 시켰나"[국감초점] 과방위, 與주도 이진숙 제척…與 "공정 국감" 野 "헌법 침해"(종합)[국감초점] 여야, 감사원 중립성 공방…조희대 '격려금'도 도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