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진숙, 李대통령 부모님 묘소 찾아 패륜 행위"野이진숙 "국민 대신한 질문…대통령이 왕이냐"송기헌 과방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과방위이재명묘소장성희 기자 [국감현장] "유출돼도 못 바꾸는 CI"…갱신권·이용자 선택권 보장해야與, '대통령 골프' 주진우 공격에 "흠집 내기·사이버렉카 수준"한수민 기자 숏폼·AI 확산에 청소년 보호 '구멍'…CI 유출엔 갱신권 요구청소년 빠져든 'AI 친구'…유해대화·과몰입 막을 안전장치 필요관련 기사2주차 국감 시작…여야, 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곳곳 공방'초강성' 이진숙·김태규 전면 등장에…운신의 폭 넓어진 장동혁[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송기헌 "정통망법 필요 커져…표현자유 보장하되 허위는 막아야"행안위·농해수위·국토위·국방위 간사 선임…과방위는 진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