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 "대의민주주의·공정성 훼손…엄정 처벌해야"尹 "조작 있을 수 없어…저나 집사람, 분석 능력 안돼"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선고 내용을 듣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명태균여론조사정치자금법항소심권진영 기자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한수현 기자 구치소가 내준 최서원 병원비 3900만원…오늘 구상권 1심 선고'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법정구속…"선거공정성 훼손"(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특검,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항소심 무죄에 상고'국힘 379억' 걸린 尹 항소심 결심, 김지용 인청 '주목'…이번주(12~18일) 주요 일정'무상 여론조사 무죄' 尹 판결문, 김건희 상고심 제출 예정…결론은 언제尹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오세훈 재판도 뒤집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