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월 퇴직자 110명…서울중앙지방공소청 인원 절반 규모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2일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공소청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 왼쪽 사진은 지난 8월 5일 검찰 깃발의 모습.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검사공소청김민재 기자 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1호는 수사 아닌 감찰…'임은정' 정치 논쟁에 낀 중수청 한숨관련 기사'무면허 운전 재판' 법원 온 30대, '귀갓길 운전' 검사에게 적발[단독]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징계위 21일 열린다헌법재판소 국감…대법관 공백 7개월 '재제청 갈등' 공방 전망박지원 "폐지된 '검사 보완수사권' 안내"…공소청 "해결 조치"(종합)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