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 박 의원 사건 결과 통지서에 수사 준칙 삭제 조항 인용돼공소청 "법령 늦게 개정돼 킥스 반영 늦어져"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5.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공소청권대옥 기자 최태원, 재산분할 67대 33 비율 불복…상고이유서 제출김지용 "尹 징계 가능성 매우 높았다…반대 성명 동참은 절차 문제 때문"(종합)관련 기사박지원 "공소청, 폐지된 '검사 보완수사권' 안내…전수 점검해야"與 "한동훈 문건 유출, 제 식구 감싸기"…野 "이화영 석방 요구 청구서"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국감현장]법사위 충돌 계속…與 "조희대 오만" 野 "입법독재"수사·기소 분리에도 與내홍 지속…강경파 불만 속 김지용 청문회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