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공소 취소 외치기 전에 이화영부터 석방해야"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지난 4월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화영이재명쌍방울대북송금장시온 기자 서울중앙지법, '尹내란 판결문 실명공개' 1심 패소에 불복 항소'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정치자금 기부 아냐"(종합)이장호 기자 '아버지 사실혼 소송' 몰랐던 자녀, 항소 막히자 재판소원… 헌재 본격 심리"이화영, 李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다"…공개 석방 요구관련 기사장동혁, 이화영 '가석방' 요구에 "화날 만도…시킨 사람은 청와대에""이화영, 李 대통령에게 매우 화가 나 있다"…공개 석방 요구이화영 측, '쌍방울 대북송금' 재심 검토…"새로운 문건 드러나"'李공소취소 가능성' 열어둔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진상조사 결과 봐야"(종합)송영길 "李대통령·김용 등 조작 기소 억울함 풀 수 있도록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