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임명하고 장관이 지휘하는데…중수청, 독립적 수사 가능할까법조계 "공수처, 과감히 수사 대상 특화해야" vs "삼권분립에 맞지 않아"공수처 전경공수처 현판관련 키워드공수처중수청수사강서연 기자 '유학생 40만' 비자제도 개선…한국어 우수자 재정능력 입증 면제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권대옥 기자 중수청, 고소·고발 사건 배당 시작…서울 등 6개 지방청 업무 본격화"공수처, 수사기관의 수사기관으로 특화해야…역할 재정립"관련 기사"공수처, 수사기관의 수사기관으로 특화해야…역할 재정립"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윤호중 "공소청 수사관, 중수청 오면 하위직도 고위직 될 길 열린다"[단독] 선관위 특검, 중수청 수사관 2명 파견받아…김지용 임명 뒤 추가 요청윤호중 "김지용, 직무 수행에 하자 없어…중수청 '수장 공백'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