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잘못 이름만 바꿔 되풀이 안 돼"최재민 서울지방중수청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로비홀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국민 의례를 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최재민김민재 기자 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대법 "주총 위임장 써줬다고 공동 보유자 아냐…보고 의무 없다"문혜원 기자 검찰 미제사건 18만건 '사상 최대'…90일 뒤 '사건 폭풍' 몰려오나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관련 기사중수청 본격 업무 돌입에도 수기로 사건 접수·배당…"준비된 게 없어"중수청, 어수선한 첫 출발…검찰 간판 뗀 공소청은 '차분'(종합2보)중수청·공소청 개청 첫날…"정치중립 굳건히" "인권옹호 기관으로"(종합)'검찰 4명·판사 3명' 중수청 수뇌부 균형 꾀했다…수장 없이 정원 66%로 개문발차(종합)전종민 중수청 초대 차장 "수사 잘하는 기관으로…제도 안착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