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정원 15명 KBS 이사회, 8인 체제서 의결…절차적 하자"법원 "의결정족수 미달 아냐…사장 지위 상실 보전 필요성 없다"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장범KBS서울남부지법방송법윤주영 기자 아침 최저 5도 '뚝' 더 쌀쌀해진 출근길…일교차 15도[오늘날씨]2500원어치 과자 훔쳤다고 재판 넘겨진 지적장애인…무죄 확정관련 기사박장범 KBS 사장 "이사회 신임 사장 선임 결의는 규정 위반"…가처분 심문기일尹 대통령, 박장범 KBS 사장 임명안 재가(종합)'박장범 KBS 사장 후보자 임명 효력정지' 가처분, 법원서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