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범 한국방송공사(KBS) 사장 후보자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두번째줄 왼쪽부터 참고인 출석한 정재준 KBS 기자, 박상현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장. 2024.11.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kbs박장범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