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신뢰 크게 훼손된 점 고려"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공동취재) 2024.2.1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만배화천대유한수현 기자 명태균 "'오세훈 몰라요' 발언, 여론조사 아닌 野 단일화 말한 것"'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 12월 선고…사형 집행 46년여만관련 기사나경원 "제넨셀 게이트, 꼬리를 물고 들어가면 흑막의 끝엔 李대통령"靑 "조희대, 대통령 임명권 침해…기존 관행과도 동떨어져"(종합)홍익표, 野 '김민기 대법관 고집은 李 재판 때문' 주장에 "동의 못 해"검찰, '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서도 징역 12년 구형'명예훼손' 재판 나온 尹 "검사는 증거로 수사"…수사 무마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