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제넨셀신약청탁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권진영 기자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관련 기사제넨셀 창업주 2심 구속에 野 "李대통령·김민석도 책임져야"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원 "김승원 통해 청탁 명백"(종합)제넨셀 창업주 2심 징역 4년·법정구속…"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인정"'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항소심 선고…1심 징역형 집유'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주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