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집유…뇌물공여약속 서부지법 재판 영향 주목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최지환 기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보자직 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뒤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제넨셀법무부장관식약처장시온 기자 국힘 397억 반환·오세훈 운명 판가름…이번주 결심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3대의혹' 전원합의기일…한덕수·이상민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 "의혹만으로 수사 못해, 수사 단초 필요"정치 체급 키운 한동훈…넘어야 할 산 복당보다 장외서 몸집 키우나지명 20일만 사퇴 택한 김승원…개청 앞둔 공소청 먹구름신약청탁·주가조작·가족조합…'자진 사퇴' 김승원 관련 수사는 계속'김승원 후보' 둘러싼 사건 경기남부 수사관서 집중…"철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