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 만의 형사사법 체계 대전환…수사·기소 완전 분리 닻 올린다

[중수청·공소청 출범] ①檢 수사권 전면 폐지…중수청은 6대 범죄
고소·고발은 중수청·경찰에…'사건 핑퐁' 우려, 불송치심사부 신설

편집자주 ...오는 10월 2일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지고, 경찰의 권한은 커진다. 새롭게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은 6대 중대범죄와 법왜곡죄 수사를 전담하게 된다. 그러나 공소청과 중수청의 개문발차를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경찰 견제론은 커지고 있다. <뉴스1>은 72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대격변의 내용을 진단하고, 개정 형사소송법의 조기 안착을 위해 필요한 점들은 무엇인지 총 6편의 기사로 짚어봤다.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8.4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8.4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중수청이 입주할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건물에 중수청 간판이 설치돼 있다. 2026.9.22 ⓒ 뉴스1 이광호 기자
중수청이 입주할 서울 중구 르네스퀘어 건물에 중수청 간판이 설치돼 있다. 2026.9.22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6.1.12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의 모습. 2026.1.12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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