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적 차원서 조속히 분쟁 해결하겠다는 취지"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이혼재상고심권진영 기자 5·18 유공자 4명, '허위정보 유통' 이진숙에 2억 원 손해배상 소송변협, 14일부터 '제39차 로아시아 서울 총회' 공동 개최관련 기사스마일게이트 권혁빈, 2.5조 재산분할…최태원 넘어 '역대 최대'(종합)'8조 재산' 권혁빈 이혼소송 오늘 1심 선고…최태원·노소영 넘나"최태원, 동거인에 천억 써" 유튜버 항소심서 "허위 고의 없었다"'재산분할 9440억 불복' 최태원, 재상고심 인지액만 수십억 전망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