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승적 차원서 조속히 분쟁 해결하겠다는 취지"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재산분할이혼재상고심권진영 기자 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조희대 "위헌" 6분 작심 발언…국감 복귀해 "온전 구성 노력"(종합)관련 기사'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최태원, SK 지분 2.3% 매각…딱 9440억, 노소영 줄 만큼만 팔았다'세기의 이혼' 이어지지만 재판상 이혼은 매년 감소…이유는?'9440억 재산분할' 노소영 깜짝 근황…안문숙 "충성" 외치며 반겼다'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 접수…崔, 인지대 8억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