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20일 수사 가능…뇌물죄 적용 여부 주목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서울중앙지검정윤미 기자 김명수 전 합참의장 '내란 가담' 본격 수사…"군, 국회 투입 방치"(종합)정성호, '공소취소 거래설' 전면 부인…"어떤 집단·세력과도 거래 없다"관련 기사녹취 공개 72일 만 '1억 공천헌금' 송치…경찰, 추가 의혹 정조준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송치…뇌물죄 적용 안 해[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자산 기소전 추징보전 신청'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다음달 3일 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