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공판 가능성…브로커 양 씨, 의혹 불거진 후 처음 모습 드러내나임상시험 승인 청탁 대가로 김 후보자 후원회에 500만 원 주기로 약속한 혐의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제넨셀김승원법무부브로커인사청문회권준언 기자 전국 맑고 쾌청…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29도까지 [오늘날씨]장동혁 따라다니며 "집 6채 언제 처분하나"…유튜버 2명 재판행관련 기사'청탁의혹' 김승원 '비거주 1주택' 이형일·이소영 오늘 인사청문회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김성수,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논란에 "사실이라면 엄중 징계"(종합2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박정훈 "김승원, 지역향우회장과 그 딸까지 채용…선거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