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태료 300만원도 부과 …내달 10일 재판에 다시 부르기로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과 부인 이 모 씨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청탁금지법 위반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의원은 배우자와 함께 지난 23년 3월에 열린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서 통일교 신도들을 동원해 지원해준 대가로 같은 달 김 여사에게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기현3대특검장시온 기자 반기문 "사법부 독립은 정치권력 남용 안전장치"…조희대 "법의지배 수호"김성수 "증여세 탈루 의혹 송구…李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이례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