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배치·업무분장 차질…새 형사사법 체계 표류 우려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8.4 ⓒ 뉴스1 최지환 기자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0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검찰총장직제송송이 기자 검찰, '석유화학제품 담합 혐의' 경영진 8명 구속영장 청구김승원 "30년 법조인 경험, 새 형사사법체계 정착에 쓰여지길"관련 기사당정 "공소청 사법통제부→불송치사건심사부 명칭변경 검토"신장식 "검찰개혁 후퇴 용납하면 민주당과 관계 심각하게 검토"예측 벗어난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왜?…李 공소취소 강행 여부 주목공소청 직제 안갯속 공소취소 믿을맨 하마평도…술렁이는 검찰검찰청→공소청 간판 갈지만…법령·직제 여전히 '오리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