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형태로 포교하다 동료 신도 체포되자 한국 입국"이란 내 기독교인 처우 고려할 때 박해받을 만한 공포 인정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5.6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슬람교기독교난민김민재 기자 검찰, 이혼 소송서 '김옥숙 메모' 공개한 노소영 소환 통보[단독] 李 검사 정원 지적에…현직 검사 "점점 더 많은 미제 쌓이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