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형태로 포교하다 동료 신도 체포되자 한국 입국"이란 내 기독교인 처우 고려할 때 박해받을 만한 공포 인정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5.6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슬람교기독교난민김민재 기자 전자발찌 부착하고도 성폭력 재범 '한 달 2건꼴'…감독 인력은 줄어공수처, 尹 내란 혐의 수사 과정 담은 '내란 수사백서' 발간한다관련 기사"예수는 팔레스타인인이다"…뉴욕 타임스 스퀘어 광고에 '시끌'총선 앞둔 인도, '反무슬림' 시민권 개정법 시행…"정치적 목적" 비판거짓 비자로 입국한 이란 난민 '형 면제'…대법 "난민협약 적용"헷갈리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74년째 해결 안되는 이유프란치스코 교황 "시스타니와 만남 '내 영혼에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