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공문서 작성 고의 없다고 본 1심 타당""영장청구서, 증명적 기능 허위공문서라 보기 어렵다"박정훈 대령에 대한 표적 수사 의혹을 받는 염보현 군 검사가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8.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구속영장허위공문서작성군검사권진영 기자 '여론조사 무상수수' 尹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선고(종합)'이종섭 도피 의혹' 윤석열, 오늘 1심 결론…검찰은 징역 5년 구형관련 기사특검, '박정훈 구속영장 청구' 전현직 군검사들 항소심서 징역형 구형종합특검, 'VIP 격노 은폐' 황유성·'수호신TF' 이진우·여인형 기소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위법 아냐"…24일 수사 결과 발표(종합)'박정훈 구속영장 청구' 전현직 군검사들 2심 시작…1심은 무죄특검, '박정훈 구속영장 청구' 전현직 군검사들 1심 무죄에 항소